너가 떠났다하염 없이기다렸다짜증을 내고다리를 떨고체념하기도 했다화가 나서벽을 차기도 했다유리벽이었다마음을 가다듬고말쑥해지기로 다짐했다너를 만날내가 비췄기에
행복, 성장, 사랑, 꿈을 전합니다. 쉽게 놓칠 수 있는 것들이요. 힘내고, 단단해질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