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육신이 고되게, 고되게 살다가 마주하는 것은죽어가는 육신이다그래, 죽는 육신결국 죽음이다허탈히, 허무히 살아야 하는가?아니,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야지삶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찬란한 노력과 우직한 성실이니까
행복, 성장, 사랑, 꿈을 전합니다. 쉽게 놓칠 수 있는 것들이요. 힘내고, 단단해질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