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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수
심원연 감정예술연구소에서 관계·가족·선택의 장면을 기록합니다. 감정을 ‘기분’이 아니라 자리·경계·리듬의 구조로 읽습니다. 동아대 대학원 석사 졸업, 심리상담 박사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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