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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글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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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돌아가던 시계가 다시 천천히 돌아가기 시작했다. 나로 채우는 시간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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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툭한 생각덩어리들이 자라 문장으로 꽃피는 순간이 좋아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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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제가 그 조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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