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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연
한 철 지고마는 가녀린 꽃이 아닌, 장엄한 세월을 견뎌온 우람한 나무를 닮은 여성. 아름다운 그늘을 내기 위해, 그렇게 푸르른 글을 쓰기 위해 오늘도 정성껏 나를 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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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옥 시인
이번에 '마음보다 먼저 핀 꽃' 제3 시집을 시산맥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시 52편과 에세이 '80년대에서 온 편지'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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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나래
기존 '윤슬'에서 '아련나래'로 필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윤슬이라는 필명을 많은 작가분들이 쓰고 계셔서 저만의 새로운 이름으로 더 깊은 이야기를 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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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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