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낭만기술사가 전하는 9가지 인생 조언
3/29(일)에 #한국장학재단 주관으로 하는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제17기 들과의 첫 모임을
화상회의로 하였습니다.
화상 카메라를 켜고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한 만큼
처음에 서먹서먹했지만
점차 어색함은 사라져 갔습니다.
3/15일에 멘토인 제가 직접 멘티 #면접을 봤고
직접 선발한 12명과의 #인연은
이렇게 본격적으로 시작을 하였습니다.
올해 11월까지 최소 매달 1~2회씩 멘토링을 하며
서로 성장을 해 나가게 될 예정입니다.
저는 팀이름은 "#낭만크루" 하고 지었고
낭만기술사와 함께하는 멘티들은 낭만을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자기계발을 하는 방법을 배우고
진로와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작은 영감과 용기를 얻는 시간을 만들어 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학교/문이과를 포함한 다양한 과에 다니는 멘티들을
해보고자 합니다.
사회리더가 되기 위해 꿈을 현실화하는
"낭만크루"라는 #스타트업이 생긴 것입니다.
1명의 팀장과 2명의 파트장(낭만기획/낭만홍보)
#조직을 구성하였고 나머지 인원들은 상담을 거쳐
동의하게 두 파트에 나뉘어 배치하였습니다.
모든 팀원은 함께 고민하고 팀을 이끌어가게 될 것입니다.
미래의 #직장 생활 경험을 미리 해보게 될 것입니다.
저는 자동차 개발 현장에서 일해 온 엔지니어이자
#기술사((技術士)로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해 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은
좋은 질문, #사람과의 인연, 그리고 꾸준한 성장이었습니다.
앞으로 8개월간의 여정속에서
서로에게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을 만들어가 볼 예정입니다.
저는 제가 추구하는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기 위해
소통과 나눔을 멘티들과 경험하고자 합니다.
이제 2차 모임은 오프라인으로 4/4(토)에 진행할 예정이며.
12명 전원이 참석하여 직접 #현장에서 공감을 느낄 것 같습니다.
본격적인 #낭만활동계획 구체화 해나갈 예정입니다.
저는 오늘 아래와 같이 몇가지를 당부했습니다.
“#성장은 스스로 선택하는 사람에게만 일어난다.”
① 시야를 넓히고
② 비교를 멈추고
③ 실패를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④ 약점을 숨기지 말고
⑤ 질문을 멈추지 말 것
그리고 무엇보다,
“#경험하라. 직접 부딪혀라.”
AI 시대일수록
#대체불가능한 사람은
결국 ‘많이 해본 사람’입니다.
저는 앞으로
정답을 알려주는 멘토라기보다는
#함께 고민하고 길을 찾는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그 첫발을 오늘 내딛은 것 같아 #설레임이 느껴집니다.
-낭만기술사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