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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서울
‘재미있는 세상은 가까이에 있다’라는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티스트의 작업 과정을 담습니다. 주변의 브랜드와 사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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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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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내음
삶, 영감, 느낌을 기록해가면서 다른 이들에게도 기록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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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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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수
[글을 읽다. 쓰다. 그리고 보다.] 저만의 언어와 그 호흡으로 느리지만 간결하게 실감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런 공간을 통해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 너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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