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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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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
천천히 기록하여 남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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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드서울
‘재미있는 세상은 가까이에 있다’라는 주제로 각자가 생각하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티스트의 작업 과정을 담습니다. 주변의 브랜드와 사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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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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