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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새벽별
앎과 글과 삶이 하나가 되는 인생을 꿈꾸는 사람. '나의 역할'과 '나의 자아'사이의 지독한 간극을 좁히기 위해 매일 투쟁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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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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