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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학
산악자전거1세대, 50대 캐나다이민, 60세 그래블바이크선수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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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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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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