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고, 다시 쓰는 마음

by 라니 글을 피우다

다듬고 싶다.


인생도, 글처럼

지우고,

다시 쓰고,

고요히 다듬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말과 행동도,

시간을 들여

곱게 빚는 도자기처럼

정성스레 빚고 싶다.





#감성에세이#글쓰기#일상 나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