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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만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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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글을 피우다
Jun 16. 2025
아래로
비난이
장맛비처럼
아래로 퍼붓기보단
위에서 솟아나듯
터져 나왔다.
얼마나 우매한 일인가.
그 모든
말들이
내 안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장마 #감성에세이#비#장맛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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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
비난
시작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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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글을 피우다
서툴지만,나를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작고 사소한 하루에도 다시 피어나는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따뜻한 장면 하나가 머물기를 바랍니다. 구독으로 인연이 닿으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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