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만든 사람

by 라니 글을 피우다

비난이

장맛비처럼

아래로 퍼붓기보단

위에서 솟아나듯

터져 나왔다.


얼마나 우매한 일인가.

그 모든

말들이

내 안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장마 #감성에세이#비#장맛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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