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파도에 서핑하기

8화 미래를 따라가는 중입니다

by 라니 글을 피우다

나는 여전히 아날로그 감성에 품고 있다.

톡보다는 전화를 더 선호하기도 하고,

배달보다는 직접 나가서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사는게 익숙해진 시대의 사람이다.

특히나 옷과 보석등 요즈음 시대에는 자동차도 집까지 가져가 준다고 하는 온라인보다 오프라인

매장이 더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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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지만,나를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작고 사소한 하루에도 다시 피어나는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마음에도 따뜻한 장면 하나가 머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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