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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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글을 피우다
Mar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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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쩌다
넘어지지 않으려다
걷는 법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 같다
.
가장 잔인한 것은
나를 잃지 않으려 애쓰다
정작 살아 있는 나는
조금씩 잃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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