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란
씨앗은 잘 뿌리는데,
물을 주는 방법을 배우는 것과 같다.
아직 손이 서툴러
어디에 얼마나 줘야 할지 모른다.
너무 많이 주면 넘칠 것 같고
너무 적게 주면 말라 버릴까 겁난다.
그래서 매일
조금씩 연습해야 한다.
오늘도
글을 키우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