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by 라니 글을 피우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우리는 각자의 속도로 살아갑니다.

어떤 날은 조금 버겁고

어떤 날은 아주 힘들게 흘러갑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꽃이 피는 속도가 다르듯

사람의 시간도

조금씩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