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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Writer. 빈칸은 채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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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훈
전직 카피라이터. 현재 이코노미톡뉴스에 <영화의 위로>와 <최카피의 딴 생각>을 쓰는 칼럼니스트. 일상과 생업의 현장에서 만난 깨달음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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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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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키
평범한 제품에 스토리를 입혀 누적 30억대 매출을 만든 '스토리 인벤터' 빅키입니다. 판매자를 을이 아닌 갑으로 만드는 스토리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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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 줄 카피(2024 포르체),일본어 명카피 핸드북(2025 길벗이지톡)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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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inside
실무자들을 위한 콘텐츠 플랫폼! 업계를 선도하는 인사이트와 시장을 읽는 눈, 모비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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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필 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인터뷰어 | 강사, 강연가 | 읽고 쓰고 말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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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희
연기와 함께 세상을 바라봅니다. 극N 극F. 사진과 글로 자국을 남기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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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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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아c
4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SNS에서 글을 쓰는 35만 팔로워 크리에이터입니다.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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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또는 예술가
일요일 또는 예술가. 가르치며, 읽고 쓰는 사람. 그 과정을 기록하며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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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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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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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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