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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엑스
플러스엑스 사람들의 생각과 일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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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커선
온 몸에 바람 소릴 채워 넣고 떠돌았더니 시나브로 이야기가 채워졌습니다. 5 년간 유라시아 대륙 방랑, 길바닥에서 수집한 이야기를 하나씩 둘씩 끄집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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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파인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저소득 및 소외된 계층 사람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 독자께 저의 아프리카 생활기와 국제개발협력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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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 곽여사
샌프란 시스코에서 14년째 살고 있습니다. 5개월째 샌프란을 달리며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해드리고, 유학생활 초반의 비자이야기, 미국 직장생활 이야기도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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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UAE에서 10년째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외항사 승무원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주로 쓰는 여행 블로거 입니다. blog.naver.com/ey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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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재밌는 네덜란드 생활상과 유럽에서 사업하고 직장 다니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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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쓰고 그리는 걸 사랑하는 엔지니어예요.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지요. 20대의 모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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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
때론 건방지게 살기, 때론 방황하며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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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형
프랑스에 22년째 살고 있으며 <꾸뻬씨의 행복여행>, <걷기, 두발로 사유하는 철학> 등을 번역한 번역가이자 사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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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씨
작고 소소한 일기를 쓰고 그리는 저는 체리씨입니다. 연재는 월,수,금 올라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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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hyun Kim
There's a difference between knowing the path and walking the path. -MORPHEUS, THE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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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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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나그네
낮에는 PM 밤에는 글쓰기 작가로, 평범한 시간도 가치 있는 경험으로 만들어가는, 여정 나그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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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선택적함구증'이라는 선천적 사회불안을 타고난 사람의 대인관계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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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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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공대언니
불가능이라 생각했던 해외취업! 미국 크루즈 승무원으로서 꿈을 이룬 " I am 불량공대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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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부부
안녕하세요. 876일간 세계여행을 했던 월세로 세계여행, 줄여서 [월.세]부부입니다. 앞으로 일상, 회사생활, 딩크삶, 재테크 등의 글을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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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귤
내 라이프스타일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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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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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스웨덴 부부
스웨덴에서 밥과 글을 짓는 전직 PD, 현직 교사 부부입니다. 함께 지속가능성을 공부하며 스웨덴 교사들을 만납니다. 그들과의 만남이 우리에게 새로운 자극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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