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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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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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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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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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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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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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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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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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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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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time 자축인묘
그 치열하고 숨 막히는 전쟁터 같은 열사의 땅... 한바탕 회오리가 물러나며 어느덧 찾아온 칠흑 같은 고요의 시간 나는 이 시간을 기다리며 칼을 간다 마치 우물 밑 개구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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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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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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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가정폭력으로부터 생존해 나로 산 지 3년 된, 세 살 가람입니다. 구겨진 채 자란 마음 돌보며, 필명 뒤에 숨어 다리 하나 은근슬쩍 내놓은 채 소설적 에세이로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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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타로마스터이건슬
삶의 여정에서 운명을 읽으며, 명리와 타로의 지혜로 내면을 비추는 글을 씁니다. 더불어 일상 속 이야기로 친근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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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rancia
삶에서 사랑을 빼면 무엇이 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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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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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이브
♡ 흩어진 삶의 추억, 스쳐 지나가면 잊혀질 감정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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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짱
33년 베테랑 퇴역 형사과장의 사건, 사고 실화와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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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으로 깎은 연필
상경 30년 도시의 노동자 실용 주의자. 경험했던 일들을 사실 그대로 내 맘껏 갈겨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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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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