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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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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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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수집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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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후 할아버지
50년간 바다에 있었습니다. 바다와 함께한 제 삶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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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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