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이선남
밑도 끝도 없이 애도를 시작해, 한도 끝도 없이 6년째 애도 중입니다. 그러면서 청소년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일을 16년째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