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를 끝냅니다.

by Siesta

나의 삶에 있어 가장 소중한 큰언니가 갑자기 사고로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제 한국은 나에게 너무나 먼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글의 연재를 마치고 스페인어로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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