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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지
낭만파 시인이자 작가.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사랑의 촉매제를 꿈꾸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까만 종이 위 하얀 글자의 대조처럼 깊고도 아이러니한 사랑을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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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이부장
수학을 싫어했던 문과생이 어쩌다 경제학과를 나왔고, 20여년을 기술기업의 Staff으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다른 산업군에서 현업으로 일하며, 여전히 꼰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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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아
기업가, 고위경영자, 해외 비즈니스 전문가로.. 이제는 경험과 깨달음으로, 가족애, 기업가 정신, 자신의 성장과 성찰로 건강한 영향을 미치고자 합니다. 그리고 출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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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피디
일과 사람, 여행, 다양한 것에서 글감을 찾고 스스로 위로받고 있습니다. 홍보와 콘텐츠마케팅 일을 해요.insta @sey.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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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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