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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의온도
일하는 사람으로서, 팀장으로서, 사람 사이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정리해요. 내가 했던 고민이 누군가에겐 작은 단서가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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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진selfefficacy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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