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람을 의지하는 순간 화가 난다
안녕하세요. 글 쓰는 이사부입니다.
오늘은 화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화가 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같이 있는 사람 때문에 화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생이 이라면 친구 때문에
회사를 다닌다면 같이 일하는 동료 때문에
사장님이라면 직원 때문에
부모라면 자식 때문에
자식이라면 부모 때문에
사람이 아니라면
대학입시를 압둔 수험생이라면 수능 때문에
학생은 중간, 기말고사 때문에
취업이 안된다면 취업 때문에
사업이 안 된다면 사업 때문에
이처럼 우리는 화가 나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저는 사장님이기 때문에
회사를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신경 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죠?!
특히 혼자 할 수 없는 일이라면 더 그럴 것입니다.
특히 직원 문제라면 이렇지도 저렇지도 못할 것입니다.
만약 지금 직원 때문에 화가 난다면
지금 화가 나는 이유가 직원의 잘 못 때문인지
아니면 내가 그 직원에게 의지하고
내 일을 대신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생겨나는
즉 의지, 의존 때문에 화가 나는지를 알아차려야 합니다.
사업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만약 혼자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지금 이 글을 읽지 않고 있을 것입니다.
당신과 나는 회사 경영에서 고통을 느끼고
그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 고통을 견뎌내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이런 기분이 들 때마다
눈을 감고 생각해 보세요.
정말 저 사람에 나의 고통을 대신해 줄 수 있는가!?
나는 저 사람이 없으면 정말 안되는가??
저는 제일 우선적으로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우선이길 바랍니다.
기분이 상하면 서서히 몸도 상해 갑니다
절대로 당신의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하지 마세요
만약 당신을 오늘도 화나게 한 사람이 있다면…
머릿속에서 지우십시오…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뭐든 당신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