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원의 개인적 이야기
너무 기뻐요! 제 생각에 여러 SNS 플랫폼들 중에서 브런치도 큰 역할을 한 거 같아요. 나름의 심사를 통해 작가가 승인되니까 신뢰성 측면에서 가산점이 되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
제 글 꾸준히 좋아요 눌러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