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하는 흔한 실수 : 메신저보다 메시지?

정제원의 자기 계발 수업

by 정제원 작가

제가 정보를 탐색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 중 하나를 설명해 볼게요.

저는 '메시지'보다 '메신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말을 했느냐 보다, '누가' 말했느냐를 더 중요하게 본다는 거죠.

한 가지 예를 들어 볼게요.
길거리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노숙자가,
"여러분, 끝까지 포기만 하지 마세요."라고 했다고 쳐봅시다. 누가 그 말을 귀 기울여 들을까요?
반대로, 역경을 극복하여 성공한 CEO가 동일한 말을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확실히 다르죠?

정보의 홍수시대에서, 사람들은 그냥 메시지 자체가 좋다고 맹목적으로 그러한 메시지를 추종하는 모습을 보며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덧붙이는 얘기는 저는 개인적으로, 요즘 시대에, '이 정보가 정말 믿을 만한 정보인가?'를 지속적으로 의심하는 자세, 즉 비판적 사고력이 우리들의 경쟁력으로 자리 잡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에 삶에 유용하면서 실용적인 정보만을 드립니다. 경영학과생으로서 마케팅, 인사관리에 특화해서 공부했어요. 취미로 심리학을 9년째 공부 중이며 삶에 유용한 지식과 몸건강, 마음건강에 유익한 정보만을 업로드하니 팔로잉 눌러주시면 도움 많이 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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