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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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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
여행과 사진 찍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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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나
사람의 마음과 삶의 결을 이해해온 사회복지사이자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INDAM SEOUL(민담 서울)’의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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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Breasts
암환자가 되고 나니 삶의 목표는 오로지 건강하게 평균 연령만큼 사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슴으로 새롭게 태어나 글을 쓰기 시작하였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에 첫 걸음을 내딛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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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
유방암 기록 그리고 영어 강의하는 사람. 삶이 멈추었다고 생각한 순간 삶은 다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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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찌
현명한 암경험자!! 내가 암보다 더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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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암환자
누가봐도 치열한 워커홀릭으로 살다가 29살 크리스마스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30살, 이제는 갑자기 대장암 4기 환자가 되어 치료를 받고 있어요. 암환자가 돈버는 방법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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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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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힐
둘째를 출산하기 한달전 유방암환자가 되어 1년2개월동안 항암치료를 받으며 써내려간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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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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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퐁
버킷림프종 진단. 남편의 투병기겸 보호자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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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예찬
2013년부터 변호사로 일하고 있어요. 2023년에는 배우자가 암 선고를 받아 암 보호자도 되었습니다. 40대에 아들 둘을 출산한 워킹맘의 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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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모
30대에 만난 암 덕분에 인생 2회차를 살고 있는 히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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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디
내 삶에 갑자기 찾아온 암... 40대 초반에 유방암 3기 판정을 받고 항암을 하면서 완전히 달라진 암환자로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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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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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g
암이 찾아왔지만 여전히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제 이야기를 읽는 독자의 일상 속에도 '행복'이 꽃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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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orme
graceforme 21세기에 20세기의 시부모를 만나 시집살이와 결혼 생활에 지쳐 나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찾아온 암까지 .. 글로써 치유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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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같은 현재
선물같이 주어진 현재 삶에 감사함을 느끼고 살아가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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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운랑
2024년 03월 26일 화요일 브런치스토리를 처음 만났다. 주1회 문화센터 5회 수업 후 난 브런치스토리 작가가 되어있었고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게 무슨 일? 귀신에 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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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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