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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윤
일상 속 작은 철학을 글로 풀어내는 에세이 작가입니다. 내면의 평화에서 시작해 세상의 평화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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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복무 중인 정선생
교편을 잠시 내려놓고, 낯선 미국에서 가사 복무 중입니다. 초등학생 아들과 남편의 일상을 지탱하는 치열한 수련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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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하늘
보통의 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꽃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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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나비야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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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숙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사람 저서 (커피숍안의 풍경) (세상밖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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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오십
듣든지 아니 듣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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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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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삐약이
인간의 심리와 범죄, 그리고 사회 현상 이면의 이야기들을 탐구합니다. 삐딱한 시선으로 묻고, 다정한 온도로 세상을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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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표류기
생각과 행동에 대한 개인적 고찰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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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준
소개되고 싶은 나를 추구하다 지쳐 버렸습니니다. 지금은 작은 용기로, 있는 그대로의 나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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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나비웨이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총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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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철
가톨릭대 명예교수(경영학)로서, 이제 경영학연구를 떠나 그동안 미루어 두었던 인문·철학·역사·종교·신화 등 새로운 분야를 연구하며, 배움의 기쁨과 가르침의 즐거움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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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밤바
그리스인 조르바의 자유를 지향하며(조르바) 밤을 보고 출근해 (밤봐) 해를 보고 퇴근하는 새벽근무자이자 활자중독자 조르바밤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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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시아스트
살아온. 살아가는. 살아갈 이야기입니다. 답은 없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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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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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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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람
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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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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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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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혁
대부분은 보지 못하고 대부분은 붙잡지 못한다. 나는 그 대부분에 관하여 쓴다. 불리는 동안에만 존재 하는 것들. 끝난 뒤에야 또렷해지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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