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팔로우
권도연
사회와 문화를 연구하는 일을 본업으로 삼고, 조향과 감각을 다루는 일은 부업으로 합니다. 경험과 감정의 언어를 잇는 쉬운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팔로우
쉐임풀
수치 감정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썼고 현재는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tristes012@naver.com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