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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과ㅇ
『ㅎ과 ㅇ』은 예술을 업으로 살아가는 세 여성이 창작의 기쁨과 고단함 사이에서 겪는 일상과 고민을 솔직하고 편안하게 나누는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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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방이
나의 인생이 시에 묶이고, 어느 인생이 시에 풀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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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선
인문예술가 : 인문학을 사랑하는 예술가로 오래된 것에서 오늘의 가치를 찾는 사람. '나 자신과 인간관계, 그리고 예술’로 인생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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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독일의 일상과 미디어 문화에 대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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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출간작가. 30년차 소방관. 주한 미 공군 오산기지 선임소방검열관. 국제도핑검사관. 오산대학교 겸임교수. 초보 조리사. kon.yi.ko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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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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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cat
50살이 되어서야 알았다. 내가 쓰고 싶다는 것을, 엉망일 것이고 잘 못할지라도 그냥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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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신쥬디
주캐는 뮤지션, 부캐는 영어 통역사. 크루즈 피아니스트로 일한 경험, 그림, 일상 속에서 문득 드는 생각을 기록합니다. 18년째 외국인 신분으로 살고있는 대한미국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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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서러키 혜랑
하루의 감정을 기록하고, 감성을 음악으로 번역합니다 너라서러키 OST 프로젝트를 통해, 마음의 온도를 지켜주는 이야기와 노래를 만듭니다. AI와 감성문법으로 푸는 창작여정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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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왕자
27년차 방송국 PD, 동화작가, 웹소설가, 스토리텔러, AI 콘텐츠 크리에이터,라이브커머스,특전사장교,마라톤완주(42.195km), 독(讀)해야 산다.독(讀)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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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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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
낯선 시선으로 익숙한 것들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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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림자
미셸 공드리의 한 장면처럼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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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웅덩이
일상에서 얻는 잔잔한 감동 들을 글로 풀어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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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감정을 흘리지 않고, 끝까지 붙잡아 의미로 만드는 사람.기록하고 설계하며, 삶을 언어로 정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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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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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ros YN
여행 분야 크리에이터 / 지구촌의 다양한 여행과 그들의 삶·문화·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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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재
그동안 그림동화에 글을 써 왔습니다. 마음속에서 움직이는 수많은 감정들을 그림 그리듯 느껴지는 대로 담담하게 진솔하게 그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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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
인생이라는 게임 속, ’나’라는 캐릭터와 이 세계의 작동원리가 궁금한 나머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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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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