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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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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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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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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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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리
직장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장애를 다룬 《반려질병 치료일지》를 썼고, 지금은 건강한 새 작품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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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
희귀 난치 질환 위에 더한 희귀 난치 질환 선고와 투병... 이일에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와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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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말을 알 수 없는 책을 한 권 쓰고 있습니다. 끝까지 쓸 수 있을지, 중간에 멈출지 모르지만 오늘도 내 인생의 한 장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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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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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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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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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
마케터의 시선으로 음식과 직장인의 삶을 바라봅니다. 푸드 칼럼, 맛집 블로그 운영까지. 콘텐츠로 기록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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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시루
딸 셋, 고양이 두 마리와 오손도손 살고 있습니다 동화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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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네
서른한 살, 조금 이른 나이에 사별을 경험했습니다. 누구나 언젠가는 경험할 사별이라는 사건을 담담히 기록하며 이겨내고 싶습니다. 글로 많은 이들을 보듬고 그들과 연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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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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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
딸을 먼저 떠나보낸 엄마의 마음, 돌봄과 간병의 일상, 그밖의 소소한 경험과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남은 삶은 딸에 대한 애도와 추모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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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연
하늘에 한 아이, 땅에 한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하늘에 있는 아이에 대한 기억과, 땅에 있는 아이와 쌓는 추억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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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북
전직 라디오작가, 현직 영어유치원 교사. 언젠가 일기장 같은 책을 내는 것이 최종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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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s
긴 하루를 살고 싶어하는 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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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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