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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단단
낭만 따라 사부작 사부작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로 세상을 잇고 싶어요. 에세이 <어느 교실의 멜랑콜리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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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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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민
대치동 입시컨설턴트 정성민입니다. 매일 마주치는 대치동의 일상과 저의 생각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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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할 인간
고루 갖춘 인간이 되고 싶었지만 인정 욕구에 점령 당한 K장녀, 흔한 모범생, 추락한 교권의 소유자, 초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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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수업과 문해력 인문학을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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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로사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난 틈새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행복을 찾아, 이제 본격적으로 집 밖으로 나갈 예정입니다. 살아보니 집 밖에만 나가도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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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롬
건축을 넘어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경계를 허무는 시선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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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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