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이웃과 하나님을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에 관하여
조명신 목사의 책 '태도, 믿음을 말하다'는 삶 속에서 우리가 나 자신, 이웃, 그리고 하나님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은 죠이북스에서 출간되었으며, 성경적 관점에서 우리의 태도와 믿음이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야 하는지 깊이 있게 조명하고 있다.
조 목사는 신앙 생활을 단순한 종교적 의무나 형식에 국한하지 않고,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삶의 태도'로서 풀어낸다. 책에서 그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지 예배 시간이나 기도 시간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행동과 생각 속에서 지속적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이웃을 대하는 태도 역시 성경의 가르침을 기반으로 한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함을 설파한다.
'태도, 믿음을 말하다'는 특히 현대 사회에서 신앙인이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지침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인간 관계와 신앙적 태도, 그리고 그 모든 것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은 단순한 교리 설명이 아닌, 실제 생활 속에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신앙적 태도에 대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담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신앙을 실제 삶에 적용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거나, 신앙적 태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깊은 영감을 줄 것이다. 삶의 작은 순간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고,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
감정이 우리의 태도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감정은 순간적으로 변할 수 있고, 종종 우리를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기도 한다. 그러나 태도는 더 깊고 지속적인 것이며, 성경적 원칙과 신앙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 감정에 좌우되지 않고 일관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신뢰를 쌓고 사랑을 실천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 책에서는 감정을 신앙적 태도로 다스리는 법을 배우며, 우리의 행동과 결정이 순간적인 감정에 의한 것이 아니라 깊은 믿음에서 나오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태도, 믿음을 말하다'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진정한 믿음과 그에 따른 태도가 무엇인지에 대해 탐구하고, 우리 일상 속에서 그러한 태도를 어떻게 유지할 수 있을지를 제시하는 귀중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과 신앙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