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이영균
매일 설레는 맘으로 눈을 뜹니다
팔로우
이남지 씀
별 다를 것 없는 하루동안 느낀 점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버들
일할 땐 일하는 사람을 위한 글을 씁니다. 일하지 않을 땐 주로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습니다. 어쨌거나 이런저런 몸부림이 내 주변 작은 세상을 바꾼다고 믿으며 씁니다.
팔로우
John journey
'기록된 과거만 기억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곳곳에 숨은 모습을 찾아 콘텐츠로 만듭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