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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형제
잘생긴 고3 아들을 둔 아빠. 추리소설과 주말을 좋아하고 장르 불명의 요상한 글을 씀. 재미없는 사람과 신 맛 과일을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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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잉뚜잉
수의사로 일하며 느낀 문제를 토대로, VETFLUX를 창업한 이상한 수의사. 데이터를 토대로한 도구로 수의사와 보호자의 반려동물을 매개로한 삶을 바꾸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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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혜
현재 시카고에서 정책학을 공부하는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반짝이는 눈으로 세상을 보고 부지런히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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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작가
지구에 빠지다(fall in earth)의 하작가 입니다. 수의사를 그만 두고 우울증 약을 배낭에 담아 세계여행 중에 있습니다. 인생을 계속 살고 싶은 이유를 찾고자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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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말티즈
살아가며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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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아저씨
James 아저씨의 브런치. 유기견 이었던 자두와 살며 자두도 나도 나이가 들어가니 이젠 좀 천천히 살고 싶고 세상은 상식이 통용되고 서로가 배려되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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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이
책 읽고 글 쓰는 고양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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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성
100마리를 돌봅니다. 불행이라 불리는 녀석들의 하루에 행운을 더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유기견 보호소를 10년 째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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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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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엄마
10살, 11살 강아지와 동고동락 하는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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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U
모두에게 행복이 오래 머물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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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정
소소한 행복을 전하는 글벗입니다. 현재 중,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등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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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o
당신의 빛나는 순간, 라이트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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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인사선배
(전)대기업 인사총괄 (현)IT 스타트업 CHO # 취업,이직,일잘러,리더십 # seazer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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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순이
그냥, 대한민국에서 밥벌이하며 살아가는 너무나 평범한 사람의 일상입니다. 일상을 통한 위로를 건네고 싶습니다. 웃고, 울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싸우고, 반성하며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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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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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사랑 때문에 조울증에 걸렸고, 사랑 때문에 조울증을 극복했고, 사랑 에세이를 쓴다. 아내 에미마를 만났고, 아들 요한이의 아빠다. 쿠팡 물류센터에 나가며, 작가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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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퇴사 후 나로 살기 위해 애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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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닷새
대단할 것 없는 20대를 지나, 특별한 단어도 없는 사무직으로 30대를 겪는 회사원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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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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