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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담
담담하게 쓰다. 2024년 브런치북에 공모할 소설 <우리의 첫 드라마> 연재중. (주 1~2회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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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국제구호개발 NGO에서 조직개발과 인재육성을 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업의 숙명으로 조직, 경영, 성장, 리더십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행, 책, 전시 등 일상문화도 자주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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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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