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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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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차가운 세상에 지지 않고 온기 있게 살아내는 돌멩이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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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샘
동요와 글을 쓰는 동요작가 마리샘입니다. 디지털 창작동요 음악잡지 월간 마리샘을 발간합니다. 그리고 모든 소소한 삶의 순간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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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작가
MBC <우리말나들이> 외 다수의 다큐멘터리 집필. 사람을 위한 그 무엇! 따뜻하고 소금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현재 방송작가 이후 영상 콘텐츠라이터로 열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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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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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어
아이를 키우며 따뜻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툭툭 다가오는 일상의 문장들을 정리합니다.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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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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