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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36살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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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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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
나의 이야기는 작고 연약하고, 모자라고 부족한 사람들에게서 비롯되었다. 한 번도 세상의 중심이 되어보지 못한 나와 당신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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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삼삼
글을 읽는 동안 그대의 얼굴에 미소가 머물기를, 진솔함과 따뜻함이 그대에게 가 닿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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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풀
사별, 그 후에 알게 된 배신. 그리고 혼란 속에서 마주한 사랑과 책임. 아이들과 함께 견뎌낸 시간 끝에 비로소 ‘나’로 서게 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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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근
전세계 바다를 누비며 견문을 쌓았고, 가치보다 가정을 깨닫는 나날입니다. 몇 년 뒤 경제적 자유를 준비합니다. 완벽한 금주 시스템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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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루
사람은 근원적인 외로움을 타고 난다고 합니다. 막연하게 문학을 꿈꾸었던 소녀가 어느덧 중년이라는 지점을 넘었습니다. 삶이 외로울 때면 글쓰기를 친구 삼아 위안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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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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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포비아
어린날의 나를 위로하며. 떠나가신 엄마를 기리며. 새롭게 자라날 아이들의 행복을 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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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
세 손주를 키우며 ‘천천히 오래도록 머무는 삶’을 지향하는 젊은 할머니. 실과 글을 엮어내, 일상의 파편들을 천천히 이어 따뜻한 무늬로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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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구멍
알고 시작 했지만 더 힘든, 때때로는 즐거운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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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22년 유방암선고. 하고싶은 것이 많아 오래살고 싶은 젊은 유방암 환자가 되어 투병생활, 세계여행기, 설레는 로맨스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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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포아내
여기 세 식구가 살고 있어요. 밖에서는 좀 모자라고 바보 같으면서 집에서만 큰소리치는 여포아내, 돈을 좋아하고 좀 불쌍한 남편, 셋 중에 제일 보통 같은 외동아들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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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열
<닥치고 책 쓰기>,<당신만지치지않으면됩니다>등 20권의 종이책, 40권의 전자책을 출간하고, 토지개발전문가/도시계획엔지니어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는 작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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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갑연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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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orme
graceforme 21세기에 20세기의 시부모를 만나 시집살이와 결혼 생활에 지쳐 나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찾아온 암까지 .. 글로써 치유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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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
고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집살이 26년 . 그 속에서 나는 나 자신을 찾아가는 법을 발견했고 중년인 지금은 사소함에서 행복을 사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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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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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미카의 브런치입니다. 부모님께서 6남매에게 미리주신 증여로 인해 오빠들과의 갈등.사건 사고이야기 공동명의로 인한 맘고생 언니들과의 농사일지 치매이신 부모님 모시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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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니
직장에서 일하는 그녀는 동료들에게 차마 이혼 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이혼한 지 10년, 옛시어머니의 장례소식을 듣고...앞으로 더잘살기 위해 지난 시간을 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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