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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윌리엄스
마리아 윌리엄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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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사리
글쓰기는 두렵습니다. 은밀한 비밀을 들키는 것 같기도 하고 벌거벗은 나를 보여주는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지금은 두려움보다 쓰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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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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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스토리텔러. 생화학을 전공했지만 토론을 좋아해 기자로 10년 일했습니다. 특기를 살리려 대학원에서 과학저널리즘을 배우고, 이젠 기업에서 스토리텔링 기획자로 새 커리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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