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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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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38, 살림을 하며 집을 가꾸고, 딸을 기르며 마음밭을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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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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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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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구슬
시집살이는 특별한 결혼 이야기가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살이는 특별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가족이 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죠. 그래서 이제는 가족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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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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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작가
공감가는 글을 나누고 싶은 하니(하늘+니엘)작가입니다. 하늘이 좋아 승무원으로 일했고 지금은 니엘쌤으로 면접코칭을 하며 꾸준히 자기계발 하고 있습니다. 여행과 독서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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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나
아이 둘을 키우며 내가 얻은 것 : 18개의 가짜이빨, 요추 4,5번의 디스크, +15kg, 그리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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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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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독립, 연애, 결혼, 육아에 대한 글을 씁니다. 생각과 감정을 기록하고 때로는 삭히기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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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운과박식빵
쓸 수밖에 없을 때, 그리고 쓰며 즐거울 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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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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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때마다, 솔직한 감정을 담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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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담
소소한 이야기들, 소담 소담하게 나누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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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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