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버서더 서울 호텔 앤 서비스드 레지던스
잠실이라고 하면 대부분 시그니엘 서울이나 롯데호텔을 떠올리는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소피텔 호텔이 숨은 보석 같은 호텔 같아요.
소피텔 앰버서더는 호텔과 레지던스가 있는데 이번에는 레지던스에 머물렀어요.
소피텔은 수영장이 이뻐서 인플루언서들이 즐겨 찾는 곳 중 하나예요.
가족손님에게도 인기가 많아서 미리 예약을 해야 돼요.
이제 수영장 예약도 이렇게 태블릿으로 해야 되더라고요.
레지던스라 수납공간부터 조리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었어요.
침실 외로 거실이 이렇게 널찍하게 있어서 하루만 있기 아쉬웠어요.
요즘 호텔은 이렇게 바스소금도 준비되어 있고 앞에 독서대가 있어서 참 좋아요.
책을 읽기보다는 태블릿으로 영상을 더 많이 보긴 하지만 욕조에서 영화를 본다는 거 꽤 낭만적이랍니다.
어메니티는 딥디크여서 향기롭게 샤워를 했어요.
조리도구가 이렇게 많이 준비되어 있다니 한 달씩 머물러도 좋을 듯해요.
세탁기도 있으니 완전 문제없을 거 같아요.
피트니스는 이렇게 석촌호수를 바라보면서 운동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이렇게 러닝을 하니 운동이 절로 되는 것만 같았어요.
소피텔의 또 다른 장점은 컨퍼런스룸이 너무 이쁘다는 거예요.
여기선 회의를 해도, 일을 해도 신이 날 것만 같았어요.
게다가 석촌호수 뷰를 보면서 멍 때릴 수 있는 자리도 있어서 잠시만 앉아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시그니엘로 이렇게 보이네요.
예약한 시간에 맞춰서 수영장에 갔어요.
여기서도 석촌호수가 보여요.
석촌호수가 이 날따라 더 이쁘게 보였어요.
석촌호수를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 소피텔호텔 완전 행복한 호캉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