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캄 고양
이번에는 일산 쪽에 머물 일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소노캄 고양에 머물기로 했습니다.
소노캄 고양은 웨스트와 이스트로 나뉘어 있는데 이번에는 웨스트에 머물렀어요.
소노캄 고양은 뒤편도 이렇게 낭만적이더라고요.
피트니스는 상대적으로 아주 작았어요.
하지만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기 위해서 이날도 뛰었습니다.
이날은 다소 추워진 상태여서 수영장 이용객은 없었지만 여름에는 가족단위로 온 손님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다고 해요
소노캄 고양은 반려견들과 함께 호캉스 하기에 최고의 호텔이었어요.
비록 반려견은 없지만 반려견과 함께 온 분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답니다.
이전에 홍천에 있는 소노펫클럽 앤 리조트에 반려견이 있는 친구와 함께 머문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수도권에도 있는지는 이날 처음 알았어요.
1층에 있는 카페 띵킹독엔 반려견과 함께 갈 수 있어요.
반려견을 위한 메뉴도 있고 반려견을 위한 자리도 이렇게 따로 마련이 되어 있어요.
테이블에도 반려견을 위한 자리가 있어서 이렇게 함께 앉아서 식사를 할 수도 있답니다.
반려견과 함께 방문한 손님들이 꽤 있었는데 반려견도 반려견 가족도 다 행복해 보였어요.
저는 밖을 바라보면서 야식도 시켜 먹었답니다. 일해야 되는데 하면서~~~~
로비엔 예쁜 그림도 있고 왼편에는 베이커리도 있었어요. 조
식은 뷔페식이었는데 깜박하고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가짓수가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소노캄고양은 여기저기에 반려견들을 위한 공간이 많아서 반려견이 있는 분들이라면 아주 행복하게 머물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런 모습을 바라보는 저도 행복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