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음수행

"마음을 알아주자"

마음수행 238일

by 현모양처

매일 마음 수행하면서 깨달은 것들을 나눕니다.

당신이 행복해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내어봅니다.


"마음을 알아주자"


모든 사람들은 욕구를 기반으로 한마음이 있다.

마음을 눈에 보이게 만드는 건, 행동이다.

사람이 행동하는 이유는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다.


누구는 인정받고, 누군가는 사랑받고 싶어 한다.

누군가는 안정감을 원하고, 누군가는 자극을 원한다.

그 마음을 채우기 위해 각자 본인만의 방식으로 표현한다.

때론 그게 부드러울 수도 있지만, 공격스럽기도 하다.


마음을 인정 받지 못하면, 공격성으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

이게 이해가 되니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

예전엔 눈살을 찌푸렸다면, 이제는 안쓰러움이 든다.

그 마음을 알아주고 채워준다면, 그러지 않을 수 있을 텐데.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주고 채워줄 수 있다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그런 일을 하다가 가야겠다.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마음부터 알아줘야겠다.

그 시작은 내 마음부터.


오늘도 수행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사람은 바뀌기 힘들지만, 바뀔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