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음수행

"내가 나를 만족시켜주기"

마음수행 239일

by 현모양처


매일 마음 수행하면서 깨달은 것들을 나눕니다.

당신이 행복해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내어봅니다.


"내가 나를 만족시켜주기"


나는 나에게 채찍질을 많이 했었다.

그러다 보니 스스로 불만이 많았다.

세상과 다른 사람들을 보는 눈도 삐뚤어져있었다.



행복하지 않았다.

방식을 바꾸기로 결심했다.

"내가 나를 만족시켜주기로"


나를 귀하게 대하기 시작했다.

트집보단 응원을 해줬고, 채찍질보단 쓰다듬어주었다.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내 마음의 응어리가 풀어지기 시작했다.

마음은 편안해졌고, 내 주변도 편안해졌다.


남에게서 만족을 구하려고 하는 순간, 행복감을 채우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모두가 본인이 먼저 행복하길 원하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떻게든 내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내가 행복해진다면, 다른 사람들의 불행이 보이기 시작한다.

내 안에 행복이 쌓여 나눠줄 여유가 생긴다.

신기한 것은 행복을 나눠주면, 행복은 줄어들지 않는다.

오히려 더 커져서 돌아온다.

이 시작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내가 나를 만족 시켜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했다.

내가 나를 만족시켜주기로 한 일은 행복해지기 위해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


오늘도 수행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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