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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숲
바다를 꿈꾸고 저 하늘 별을 바라보고 삽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끝없이 걷고 또 걷는 당신. 숲향기 맡으며 여기 잠시 쉬었다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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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훈
Semper Eadem....Always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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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구
글쓰는 공대생 용구입니다. KAIST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시와 일기에 가까운 수필 따위를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같은 이름의 작은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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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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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시간들
여러 분야의 글을 읽으며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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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법대로 한다
방송을 하고 글로 밥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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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니
간헐적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연히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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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법률에 의한 임무의 정지. 늘 2막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 어차피 인생은 1막 뿐인데... deus e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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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글리쌤
퍼스널 콘텐츠 큐레이터, <출근하지 않고 퇴직하지 않는 1인지식창업>, <무인간의 모험> 외 5권 저자. 책쓰기, 카피라이팅, 1인지식창업 등 실용서와 인문학을 넘나들며 강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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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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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내가 세상과 분리되어 있다는 의식 속에서 세상살이를 고통으로만 느껴왔습니다. 이제는 압니다. 당신과 내가 하나라는 것도. 우리는 출렁이는 파도가 아닌 드넓은 대양이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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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코치
따뜻한 진심을 믿습니다. 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글을 쓰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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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겁통령
천안에서 치과 공포증 환자를 봅니다. 진료실에서 있었던 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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