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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주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우리네 삶은, 글로 쓰지않으면 참을수없도록 아름답고, 서글프고, 찬란한 것이어서 용기를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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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손글씨로 삶을 디자인하는 캘리작가 임예진입니다. 수의테크니션 동생 수진과 반려동물 에세이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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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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