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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제게 배움이란 작고 약한 존재들의 삶과 터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타자에게 덜 폐 끼치는 동물이 되고자 합니다. 세상을 읽고 보고 느낀 것을 다양한 온도로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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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세나
원가족으로부터 시작된 불행의 대물림에 맞서는 중인 평범한 직장인. 너무 많은 생각으로 시끌벅적한 뇌의 밀도를 줄여보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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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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