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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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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름
보통의 이야기를 적습니다. 보통의 행복과 보통의 기쁨, 그리고 보통의 슬픔과 보통의 위로. 보잘 것 없는 것들로부터 어쩌면 삶이 시작될지도 모른다고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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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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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
가끔 잡문을 쓰고 사진도 찍는 공장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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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움
정확히 읽는 독자이길 바라며 기꺼운 마음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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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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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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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자영
Love yourself, Find yo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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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완
이따금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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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흘러가는 곳으로. 일상의 단편적인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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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토끼
관종의 일기장/ 에니어그램: 빼박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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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있는땅콩
노을, 늘 여름, 고양이 그리고 화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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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 Placid
그렇게 소중했던가, 그냥 두고 올 생각 왜 못 했던가. 꿈 깨기 전에는 꿈이 삶이고, 삶 깨기 전에 삶은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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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케이
그냥 지구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는 녀석입니다. 돌아다니면서 발견한 이야기, 영양가는 없어도 손이 계속 가는 그런 과자 같은 이야기들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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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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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량
일상과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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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trea
죽을때까지 글을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지금은 4년째 캄보디아와 사랑에 빠진 NGO현장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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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인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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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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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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