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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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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맘
나는 접었고, 너는 날았다. 15년차 교사, 이제는 내 아이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휴직계를 던졌습니다. 한국 학교와 캐나다 학교의 비교, 그 속에서 아이의 성장을 찐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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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graphy
외항사 승무원에서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커리어의 변화뿐 아니라, 감정과 삶의 균형을 함께 고민하며 살아갑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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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정보와 지혜의 라이프로그 담기. IT업계에서 30년 근무중. 삶의기록, 궤적을 이야기 합니다. 메타로그를 디지털화하고, 다시 지혜로 바꾸는 작업에 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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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
말과 행동 모든 것이 곧 수행이다. 일상에서 발견되는 의미를 채집한다.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사는지(살았는지), 또는 결이 같은 이를 위한 차담이라 여긴다. 일과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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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eon 선연
두 권의 오후 시리즈 집필 후 오후 3부작 연재중. 계획대로 되지 않는 삶을 유쾌하고 진득하게 치받는 '오후의 애티튜드'를 쓰고 일상의 여백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 선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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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니
내가 보는 모든 세상, 보지 못 한 세상까지...나는 한가지의 사실을 보고 만가지의 상상하길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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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버거
북카페 '대책회의' (대구 김광석길) 쥔장. 책으로 사람을 잇는 독서 커뮤니티 '대책회의' (네이버 밴드 & 카페) 운영자. 그리고 문구 제조업체 사장. 이 모두를 꿰는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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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톰
사람이 궁금해서 사람을 사랑하게 된, 그러나 여전히 방황중인 심리상담사 도톰입니다. 모든 존재는 완벽하지 않기에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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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담풍
아직도 문학소년인 중년의 생각 탐험자. 예술과 운동, 공동체에 관심 만땅입니다. 고전을 읽고, 토론하고 디베이트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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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
슬기로운 해외 생활, 그리고 사람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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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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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책과 그림, 음악과 여행 그리고 스쳐가는 일상 속 사람들. 마음이 뭉클해지는 순간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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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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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머릿속이 늘 이야기들로 북적입니다. 끄적이다가, 어느날 마음먹고 제대로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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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랑어멈
흑랑어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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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치썸머
글쓰기 좋은 썸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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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笑熙 /소희/sohee : 웃음과 빛 사이에서, 오늘도 아기와 꿈을 같이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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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꽃
부모로 살아온 시간, 관계 속에서 생긴 다정함과 거리, 사라지지 않고 삶에 스며드는 기억 등 일상의 순간들이 삶의 무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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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달빛
시크한 달빛입니다. 화려한 말보다는 조용한 고백을, 흔들리지만 나아가는 마음의 기록을, 고독 속에서도 세상과 이어지려는 작은 빛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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